타이중시티투어

무지개마을 > 궁원안과 > 의정원 > 심계신촌 > 타이중 > 가극원 > 춘수당

무지개마을

현지인들도 데이트코스로 많이 가는 벽화마을 레인보우빌리지. 이곳은 군사기지로 사용되었다가 퇴역군인들이 모여살던 마을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마을은 몇 가구 밖에 남지 않아 정부에서는 이 마을을 철거하기로 하였는데, 할아버지는 외롭고 힘든 마음으로 마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고 그렇게 하나하나 그리다보니 벽화마을이 되었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찾게되어 철거되지않고 할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그림도 그리시고 작은 소품도 만들어서 팔고 있습니다.

궁원안과

타이중에 도착한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아가는 곳, 바로 궁원안과입니다. 병원이 아니라 아이스크림, 펑리수, 차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쟁과 지진, 태풍 및 화재 등 숱한 세월을 견뎌낸 흔적이 가득한 건물 외관은 그대로 내부만 수리했는데 박물관 혹은 도서관이 연상되는 듯 합니다.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과 원하는 토핑을 선택하면 병원 시절 간호사복을 입은 직원이 환상적인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건네주는 데 눈이 먼저 맛보는 아이스크림에 눈이 번쩍!! EYE SCREAM!

마음의정원,몽쾨르

운영시간 : 10:30~19:30(토,일 09:30부터 운영)

홈페이지 : Moncoeur.com.tw

한국의 쁘띠프랑스가 연상되는 데이트코스 혹은 친구와 가족끼리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을 때, 사진찍고 즐기기 좋은 장소로 그 옆에는 야외결혼식을 올리는 예식장으로도 사용되는 대만 현지인들 및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좋은 장소입니다.

심계신촌

타이중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중인 이 거리는 핸드메이드 제품과 공예들로도 가득하며 아기자기 예쁜 카페들도 많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만에서 한국의 홍대나 가로수길 같은 트렌디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이중가극원

대만의 오페라하우스로 불리는 이 곳은 세계 9대 랜드마크 건축물로 지난 2016년에 개관한 국가가극원은 일본인 건축가가인류의 원시 주거공간인 동굴과 움집을 콘셉트로 지어졌다고합니다. 지상 6층, 지하 2층의 공간에는 대극장, 중극장, 소극장 세 개의 공연장과 멋진 야외 공간 그리고 옥상정원이 있습니다. 국가가극원의 독특한 외관은 들보와 기둥이 없이 58면의 구부러진 벽으로 구성된 독특한 공법을 사용해 소리 동굴 구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춘수당

쫀쫀한펄이 가득한 오리지널 밀크티를 춘수당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밀크티는 물론 식사까지 해결 할 수 있어 한끼 식사장소로도 인기 만점인 춘수당에서 식사 후 밀크티 한잔 어떠실까요?

타이중시티투어 안내사항

  • 투어시작시간은 10AM입니다. (투어시간에 늦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 1일투어의 최소출발인원은 2명입니다.
  • 1일투어의 운영시간은 8시간 기준입니다. (본 상품은 6PM 투어종료)
  • 픽업장소는 타이중공항, 타이중시티 내 호텔, 타이중 역에서 진행합니다.
  • 각 관광지의 입장료 및 전 일정 식사는 불포함입니다.
  • 투어금액은 1인당 NT$2000이며(원화 : 8만원정도), SUV 차량 1대 기준이며 2~4명으로 투어가 이루어집니다.

(현지 예약상황에 따라 동일코스 인원이 증가할 경우 9인승 차량으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 기본 중국어, 영어 드라이빙가이드 기준입니다.
  • 한국어가이드를 요청 원하실 경우에는 예약하신 팀 당 NT$1000의 추가비용이 발생하며, 2~3명으로 투어가 이루어집니다.
  • 기타 문의사항은 이메일 book_info@mytour7.com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mytour7에서 1:1채팅으로 문의 가능합니다.